|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21일 수요일 오후 02시 19분 29초 제 목(Title): Re: 맛있는 술집. 물론 알지용. 하지만 그거 있잖아요. 부산 내려갔는뎅 어떻게 뵐수 있지요? 라구 물으면 사실 할말이 없네용..헤헤.. 그냥 스쳐가는 분들이 다 이마에 " 징검다리 " 라고 쓰구 다니는건 아니니... 안다고 할수도 없고, 모른다 할수도 없고....좀 애매하군요 .. 헤헤 하지만 챗방에선 뵈었으니 지인이라 할수는 있겠지요 물론... 건강한 하루 되시길..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