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9년 7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40분 28초 제 목(Title): 느끼해. 마주 앉은 대리가 와이프와 통화를 할때마다 느끼함을 느낀다. 그 특유의 서울 사투리... 그 둘은 언제까지 그렇게 좋은 감정으로 살아갈까... 그 둘은 정말 사랑하고 있는 걸까...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을까... 결혼하고 싶어서 사랑했던건 아닐까... 사랑했기에 결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일까... 속이 느끼해져 온다. 시원한 김치국물이 먹고 싶다.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