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바니) 날 짜 (Date): 1999년 5월 13일 목요일 오후 05시 58분 53초 제 목(Title): Re: 불야시님.. 후후... 좀 메일성 글이긴 하지만.. 반가우이~~ 후배님.. 구자행 샘이 아마 37일꺼에요... 나두, 국구 ^^ 때문에 문학 참 좋아했다우.... 우리때 친구들이 꼭 소나기 의 소년 같다고 그랬죠.. 1학년때 첨오셨을때, 선생님들이 아주 멋진 남자샘 온다구 막 그랬는데 애들이 첨엔 100미터 미남이라고 그랬었죠.. 나혼자서만 꿋꿋이, 다리 안짧아.. 글구 멋있어.. 그랬는데 나중에 지나고 보니, 기집애들... 말로는 뭐라 그래도 다들 그선생님 좋아했었더라구요... ** 후배 만나서 반가운 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