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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5월 12일 수요일 오후 12시 21분 43초
제 목(Title): Re: 축젠데... 정말 술자리 한번...


음.. 몇번을 더 생각해 보고 또 고민해 보고... -_-;;
이제서야 뤼를 답니다. 쩝쩝----

토요일 오후 7시라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혼자만의 낙관적
결론을 내려 봅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해서 몇번째를 빠지는지.... 흑흑흑.
바다는 아마도 토요일에 일요일까지 일을 해야지 싶습니다.
뭐, 돈이 생길리가 만무한.... 잡일이지만 말입니다.
(아니군, 주머니돈은 안생기지만 결국은 돈에 관련된 일이군..--;)

만나뵙게 된다면 좋은 일이고, 이번이 안된다면 기다림이 있는
것이니 이래도 저래도 결국은 좋은 일이겠죠, 헤헤헤.
만나시는 분들... 좋은 시간들 가지십시오.
인연이 닿기를 빌어 보는 바다였습니다. 

(그리고 보면 저도 대동제라는 말에 더 익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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