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찌릿~) 날 짜 (Date): 1999년 5월 1일 토요일 오전 01시 16분 03초 제 목(Title): Re: 넉넉한 5월. 넉넉한 5월.. 저역시도 그렇읍니다. 그냥,넉넉한 5월을 바라시는 스페이스님 글 보니깐 정말 끔찍 했던 저의 4월이 생각나네요 고민하고 방황하고.. 1999년..12개월중에..4월..그니깐..1/12을.. 헛되이 보낸거 같단 생각드는 거에요 여전히 그 고민은 계속되고 있기는한데.. 후후 정말,,넉넉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제발..5월부터는..풍요롭기를..기대해봅니다. 아니..내가 만들어 나가야 하는 거겠지만.. -요즘 거의 맛간..세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