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찌릿~) 날 짜 (Date): 1999년 3월 31일 수요일 오후 02시 47분 10초 제 목(Title): 또 질문.. 확실히, 이쪽에다 질문을 올리길 잘 한 거 같네요. :) 좀전에 해운대에 있는 유스 호스텔에 전화를 해보니 예약~ 끝! 이라고 하네요. 흑흑. 아는 언니가요,,부산엔 아무데나 들어가서 자면 안된다구 하드라구요,, 밤거리가 무섭데나 어째때나, ,, 그래서 걱정이에요.. 3년전 갔을 땐 떼지어 갔던 거라 염려 놓았지만.. SPACE님이 말하신 한국 콘도?? 얜 예약 안해두 대요?? 근데.. 비싸지 않을까요???? 제가 2박 3일루 늘렸그덩요.. 머 먹는거야 대강 먹으면 되지만,, 자는게 젤루 걱정.. 다큰 아가씨가 아무 여관에나 들어 갈 수는 없구,, 그렇다구 재미없게 여행사 통해 가는 건 가기 싫구,, 숙박좀 해결해 주세요~~~ 흑흑.. 그리구 지도 보니깐... 부산두 장난 아니게 넓네... 2틀 나눠서, 다녀야 할 거 같네요... 그리구 지하철이 더 편해요?? 버스가 편해요?? 여행간건데 지하철은 정말 타기 싫구,, 전 땅속으로 다니는 거 진짜 싫어 하그덩요. 간만에 가는거라,, 설레서 도무지 일이 안돼네욧.. 두렵기두 하구.. 넘 잼있을 거 같에요... 또, 부산 싸나이들이 한 터푸 한데는데,, 딴지일보서 열심히 읽었던 [헌팅의 진수].. 히힛..함 써먹어 볼까나...:) @이것저것 정리 안돼게 질문해서 죄송해용... 그나저나 부산에 사는 몇몇 지인들에게 멜 날려두 답장두 없구,, 여행 갔을 때 알게된 온니는 전화 번호를 잃어 버려꾸.. 맨땅에 헤딩하여야 할 거 같아요.. 그래두 머 좋다...:) -=-=-=-=-=-=-=-=-=-=-=-=-=-=-=-=-=-=-=-=-=-=-=-=-=-=-=-=-=-=-=-=-=-=-=-=-=-=-= "물고기 우는 거 본 적 있어?" "아니. 물고기는 어떻게 우는데?" "물 속에서 울어보면 알게되." -쉬리 中 http://i.am/Se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