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3월 11일 목요일 오후 09시 18분 17초 제 목(Title): Re: 충대 도서관. 크크크 새벽녘에 나가서 줄서서 개관 기다리던 설렁함을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군요. 정말 대단한 자리싸움(?)이였죠. 알림판을 빼곡히 메우고 있던 자리 잡아 두었다는 쪽지들도 한몫을 했었는데..... 자리 잡고 한 숨 돌린 뒤에 마시던 쓴 커피 한 잔과 담배 한 개비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에헤, 바다가 도서관 자리잡기 졸업(?)한지도 꽤 지났군요. 아예 한밤중에 들어가니까.... 크크크. ************************ 지나가던 메뚜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