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ukid (깨비주니) 날 짜 (Date): 1999년 2월 22일 월요일 오전 09시 05분 13초 제 목(Title): 훗훗... 부대 보드는 주로 보기만 하다가... 이번 설날의 큰 행사를 맞이하여 (서울 이산가족 찾기?) 얼굴을 한번 들이밀었어요... 머키드입니다. 근데 그냥 깨비주니가 한글이름... (요게 부르기가 낫겠죠.) 좀 많이 늦게 간 모임이라서 걱정되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의 얼굴만 봐도 정말 정겹더군요... (노래방에선 노래책을 더 많이 봤지만, 화면이랑...--;;;) 좋아하는 소주도 많이 못 먹은 점에 대해선 설내내 우울했답니다...^^; 어쨌든... 부대보드의 기둥인물들... (키즈의 기둥이신가요? 기둥*방??) 을 보게되니 감개가 무량하더군요... 역시 통신의 장점은 사람사귀기... (누가 통신을 골방문화라 할 것인가, 이런 넓은 화합의 장을...) @ 어쨌든 눈으로만 읽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아시고 부대보드분들 올 한해도 화이팅... (모임 분위기는 앞분들께서 다 하셨죠~~) @@ 엊그제 98이랑 미팅을 했더니 세상이 다 장미빛으로 보이는군요...--;;; 89 와 98 , 운명 아니겠어요... 카카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