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9년 2월 19일 금요일 오후 04시 46분 12초 제 목(Title): 즐거운 연휴 되셨군요. 온다 간다 말없이 깜짝 불청객으로 참석할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안될거 같아서 끝까지(?) 지켜보기만 했네요. 다음 추석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한번 제가 먼저 나서볼까 싶군요. :) 즐거운 시간들이 되신거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좋은 한해들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정때 했던 다짐들 다시 다짐하면서...~!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