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9년 2월 15일 월요일 오전 03시 18분 17초 제 목(Title): Re: elika님을 위한(?) 2차모임 구상... 아아 오늘도 잘 들 놀고 계시죠 ? -_-; 오늘 저녁 동아리 선배 모임이 있엇고... 저녁에 또 불야시님걋� 고향으로... 앗 그러고 보니 눈큰아이님과 같은 남해가 고향... (*불안에 떨고 있는 문디... -_-;) 눈큰아이님은 정말 눈도 크고, 선량하게 생기셨더군요. 작년까진 바빠서 여친을 안만들었다더니... 올해는 어떨런지... 기대... 불야시님도 없고... 내일 오전에는 장보는데 짐꾼과 운전수로 뛰어야 할 것 같고.. 하지만.. 저녁에는 시간이 할랑합니다. 저번에 제가 제안한 차밭골이라는 장소가 좀 파격적이었나요 ? 이번에는 아 사강님께 장소를 부탁하시다니... 왠지 송구스러운 마음이... -_-; 장소와 시간이 확정되면... 저도 열심히 동참해보겠습니다. 그럼... 근데... 이야기로 키즈에 들어와 글을 쓰면 왜 이리 화면이 깨지고 난리죠 ? 그참.... 새로운 페이지로 바뀌지도 않고... 쩝 !! 암튼... 내일 (아니 벌써 오늘이구나)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