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9년 2월 3일 수요일 오후 09시 14분 49초 제 목(Title): 설날 ^^ 간만에 들어온 눈큰아이입니다. 며칠동안 리눅스 셋팅에 골머리를 썩혔죠 ^^ 이놈의 컴퓨터가 리눅스에서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그래픽카드는 최근에 지원되는 i740 AGP인데다가... 넷카드가 리얼텍 8129치ㅍ이라... 부득이하게 커널 컴파일을 했지요... 그래서 기분좋으려 하는데 리눅스 커널 2.2.1 발표 ^^; 새로 컴파일을 오늘 마쳤어요. 그리고 나서 KDE설정하고.. 휴우..이정도면 그동안 글 못적은 핑계가 되겠죠 ^^; 음.... 설날 모임이라... 이번 설의 눈큰아이 일정입니다. 토요일(13) 저녁에 실험실 모임있구요. 15일 시골인 남해 갔다가 16일날 돌아올 예정입니다..^^ 모임에서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