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1월 28일 목요일 오후 07시 37분 45초 제 목(Title): Re: 설날 문디님..... 초청(?)을 해 주셨는데.... 이것 참... 바다는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산은 제 고향입니다만... 두번째랍니다. 늘상 명절엔 바다의 어릴적 고향으로 가야 한답니다. ^^ 하긴 이번 명절엔 그것마저 미루어 두어야 하네요. 자리에 불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멋진 만남이 되시기를 멀리서 빌겠습니다. 그리고, 부대방 식구들의 행복한 설날을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