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9년 1월 27일 수요일 오후 12시 26분 45초 제 목(Title): Re: 대순진리교란 것.. 아.. 그러구 보니 저두 그런 사람한테 무지 많이 잡혔던 기억이 나넨요.. 그 사람들 말에 의하면. 머 제가 무지 인상이 좋고..(-_-;; 부끄럽습니다..) 팔자가 좋게 보인다는둥.. 이런 말에 홀려서.. 이야기는 좀 들었지만.. 따라 가 보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저한테는 그런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이 붙더라구요.. 부산대 앞도..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 길에 보면.. 요즘 그런 사람들 심심찮게 볼 수 있더군여.. 남친의 말에 의하면 내가 영 어리숙하게 순진하게 보여서.. 분명히 쉽게 꼬셔질거리는 기대로 붙는 것이라고 하더군여.. -_-;;.. 그 ㎖ 한번은 정말 팔 붙들려서.. 질질 끌려갈 뻔 한적도 있었습니다... 게스트님 후배의 이야기를 읽으니.. 전에 코미디 프로에서 그런거 비슷한 걸 본 것 같네요.. 제사한다고 돈 내고.. 그러던 것이..(남셋 여셋인가?) 전 그냥 코미디로 그런 줄 알았는데.. 정말 그렇게 하는군요.. 몰랐어여..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