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07시 39분 58초 제 목(Title): Re: 축하전화해주세용. 흑흑.....패밀리... 지금 됩니다......단 주간에는 월 200분 무료. 야간엔 완전 무료. 쩝. 칙칙한 남정네 셋이서 패밀리를 했답니다. 쩌업...... 유용하게 잘 써야죠... 그나저나 교수님만 좋구로...스스로 족쇄를 찬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