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11시 26분 21초 제 목(Title): 우왕.. 드디어 기말 고사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무시무시한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시험이 시작 되어서.... 다음주 수요일까지.... 시험을 치죠..... 에고고.... 근데 왜 이렇게 공부가 하기 싫을까요.. ^_^ 4학년 2학기를 맞이하야 치는 시험이라 그런지..... 참 공부하기 싫네요..... 그리고 내일 치는 시험도 영 제가 싫어하는 확률론 과목이라서..... 그래두....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만 하는 불야시...... T_T;; 근데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다 그래도 학교 다닐 때가 좋았지 라고 말씀 하시는데.... 전 이상하게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더 부럽던데...... 저두 졸업하고 나면 그런 소리 할 때가 있을까요? "그래.... 학교 다니던 때가 좋았단다.. 얘들아.." 라고.. 눈큰 아이님.... 졸업 논문 마치신 거 축하드려요.... 나두 빨리 졸업과제 검사 받아야 되는데..... 그럼 행복한 12월이 되시고.... 건강하세요.....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