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11월 16일 월요일 오후 05시 05분 23초 제 목(Title): 슬라이딩 도어즈를 보다. 같은(비슷한 ?) 제목의 글을 스페이스님이 올린지 두달이 지나서.. 어제 비됴로 슬라이딩 도어즈를 봤다. 사실 그렇게 우습지도, 그렇게 감동적이지도 않았지만... 나름대로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이긴 하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 몇 가지. 스페이스님은 굉장히 감수성이 예민하신 분이군. -_-;; (스페이스님은 전에 글에서 이 영화를 연인이 같이 보면 장난이 아닐것... 뭐 이런 비 슷한 얘길 한 것 같은데... 우리 여친은 옆에서 졸기 까지 했음. -_-;;;) 기네스 팰트로우는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 얼굴이 이문세형(-_-;)이라 긴머리는 영 어울리지 않음.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쟁취한다 ??? -_-; 거짓말을 할 땐 절대 더듬거리지 마라!!! -_-;; 자기 집에서는 절대 바람피우지 마라!!! -_-;; 여자의 운명은 남자에게 달렸다 ??? 우유부단한 인간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짓말 하지 말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항상 솔직하자!!! 이상 비오는 날의 가비지였습니다. -_-;;;;;;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