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05시 01분 43초 제 목(Title): 한가한 날이 오면 좋겠다. 어떤날이 한가한 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 가한 날이 와주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많이 든다. 그냥 하루종일 편안한 마음으로 뒹굴수 있는 그런날... 문득 그런 날이 있기는 할까란 생각도 든다.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