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07시 46분 16초 제 목(Title): Re: 집들이 가세요. 집들이 다녀왔습니다. :) 문디님은 증명사진이 있어서 얼굴을 아주 자알 봤습니다만 불야시님은 도저히 알아보기 힘든 수준이더군요. 불야시님께선 각성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얼굴이 크게 나온 사진을 올려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 자랑하신 친구분이랑 함께 계시는 걸 보기라두 하면 알아보고서 아는 척을 하죠! :p ) 사실 홈페이지 구경갔는데 사진이 없다거나 아님 있긴 해도 얼굴을 알아보기 힘든 경우에는 쪼까 그렇더군요. 그래서, 빈손으로 갔지만 그래도 뭔가 남겨야 하는 건데 그냥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p 제리님 홈페이지는 아직 공사중인 모양입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있어서 알짜배기중의 알짜배기랄 수 있는 사진은 있습니다. 사진발을 좀 못받았지만 (이거 아부일까요 아닐까요? :p ) 그래도 얼굴이 제법 크게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전 홈페이지에 있을 건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다시 한 번 불야시님의 각성을 촉구하며! 주소는 http://mahler.postech.ac.kr/~hjchu/ 입니다. 세 사람 중 젤 까만 사람이 제리님입니다. (옷의 색깔이요. :p )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