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05시 24분 30초 제 목(Title): Re: 러브레터. 바다도 웃음을 입가에 붙혀두고 보았던 영화입니다. ^^ 어느 일요일 아침.. 아무 생각없이 걸어둔 비디오로 만난 영화였는데. 아직도 그 평화로왔던 일요일 아침 생각은 행복합니다. 안부 전화에 대고 30여분을 그 영화 얘기를 할 정도였으니까 저도 꽤나 감동하였던 모양입니다. 다시 한 번 볼까 합니다. 이젠 다 들리려나.... 쩝! 사월 이야기도 좋다고 하셨던가요? 그나 저나 오늘은 왠지 주말 분위기가 납니다. 차--암 이상도 하게시리.....모다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