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06시 33분 11초 제 목(Title): 평화로운 한주... 입사하고 처음 받는 교육이라 더욱이 사내교육이라 남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휘파람 불며 여유있게 퇴근하게 된지 벌써 이틀... 내일이면 교육도 끝이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는 현실이 미버요... 후후.. 다들 잘 지내는 것 같군요 저두 지난 주말에 그냥 아버지 차를 뺏들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차 옆자리가 비어 있어 썰렁하기는 했지만 나두 언제 빨랑 그 자리가 채워질까... 스페이스님하구 나랑은 언제쯤 처량 신세를 면할까... ^.^ 그냥 가을이 되니까 좋은 날씨에 옆자리는 썰렁해도 기분은 마냥 좋아지내요... 교육 끝머리에 뒷풀이로 마신 맥주가 이른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취기를 불러오는 군요... 즐거운 하루가 되셨기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