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08시 13분 28초 제 목(Title): Re: 바쁜 와중에서도... 음.. 자칭 그런 줄만 알았더만, 타칭이 있어서..?? (한해선배였군요..전에 그렇다고 들었는데..자꾸 까먹게 됩니다.. 나도 어린 것이 그렇네요..히~~) 글쎄.. 뭐, 제 생각에는 굳히 차인표를 데려 놓지 않도록 될텐데.. 꼭 잘나가는 사람을 덜먹여야 한다는게.. 차인표하고 닮은게 있다면 왠지 그 뺀질(?) 거리는 듯한 느낌(- 선배한테 이런말이 과하다는 걸 인정합니다. 크...그래도 훈련갔다왔다고 전화한통 해주던데...괜히 미안하네 그려.. �-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차인표보다는 괜찮은 것 같음. 차인표 인간성은 모르지만 선배인간성은 아니깐.. 흐흐..얼굴도 그만한면 되었는데..욕심이 많아요...) 이...비슷하지 않을까? 님프는 누구 닮았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개성있게 생겼나보죠 뭐. 효원에 있던 구닥다리 홈페이지를 free.xtel.com에 있는 계정으로 옮겼었는데.. 훈련갔다오니 이게 접속도 안되고 홈페이지도 없는가 했더만.. 다행이 지금 들어가니 되네요. 언제 한번 홈페이지 이쁘고 으리하게 만들어봐야 하는데..영~ 손이 안가서 예전 효원에 있는 그상태이거든요. 명색이 컴공인 놈의 홈페이지가 왜이렇노!!! (이런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흐흑.)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