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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12시 03분 48초
제 목(Title): 부대방 사람들!



바다가 부대방에 발을 들이고 만난 사람들....
bigeyes(눈큰아이): 바다가 부대방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다.
    실제로 눈이 큰 아이일까나? 정말 그렇다면 헤헤헤, 예쁠 것 같다 (-_-;;;)
sagang(그대의무엇): 아이디가 참 좋았다. 별칭도 좋다.
    요사이엔 그 핸드폰이 잘 울릴까나? 인격 관리는 상태는 어떨까?
Sungak(숭악이): 키즈랑 사귀신지 꽤 되어 보이신다.
    그런데, 실제 성격도 숭악하신 것은 절대로 아닐꺼다. 포악(허억-- ) 설마?
nymph(나의님프로): 이분은 자신이 글솜씨가 없다고 하신다. ^^
    올리신 글은 열심히 읽히고 있는데 말이다. 머리칼이 좀 자랐을까?
moondy(문디자슥..): 이분의 아이디는 고향 생각이 나게 한다. 
    여자분의 자랑이 대단하시다.조금은 배가 아프다.... 그래도 좋다!!
Rdfox(불야시 ^o^): 남자분의 소개로 오시게 되셨다고 한다.
    바이킹도 좋아하시고, 건강해 보이신다. 홈페이지 완성되면 꼭 가야지!
SPACE(.. . ... .): 요사이 좀 힘드신 듯 하다. 자주 올리시던 글도 줄고....
    정말 친절한 분이실 것 같다. 가을을 타시는 것은 아닐까?
    (북치고 장구치고...--)
Jerry(Curse You!): 부대방 제일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분인 것으로 보인다. 아차, 정말 미인이라고 한다. 멋질 것 같다.^^
charlie(雨中雲):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멋진 시그지 않은가?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지.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ANgel(하나의사랑): 커피 한잔에도 행복한 웃음을 질 수 있는 분인 것 같다.
    바쁘신 모양이다. 개학 후 포스팅이 전혀 없다. 건강하신지 모르겠다.
myhwang(황 민 용): 바다는 잘 모르지만(??) 다른 분들이랑은 안면이 있으
    신 듯 하다. 키즈에서 아는 사람을 만난 기분이랑 어떤 것일까?
 iter(길위에서): 괜찮은 바다를 소개해 주셨는데, 아직도 가보지 못했다.
    바다만큼 바다를 좋아하시는 분이실까나? 요근래엔 안 보이신다..... 음.
doni(+ 도 니 + ): 영국에 계시는 분이신데, 부산이 좋으신단다.
    바다도 부산 차--암 좋아하는데.가끔 홈페이지에 놀려 가야지. :)
viking(조함장교): 바이킹인데... 조함장교라..... (음.... 무섭다.)
    미샤 마이스키의 것이 바다도 더 좋았다는 얘기를 해 드렸는데 보셨을까?

@이제 좀 쉬자... 정말 사람 많다. (힘들다, 헤엑헤엑-----) 아니다!!!!
   근래에 만난 새로운 사람들도 기록해 두어야지.@

blackb(monster): 항의를 한판 하시더니 통 안보이신다.
mina1614(allsaints): 제리님을 부대방의 귀염둥이라고 하셨던가?
mydream (드리미): 별칭은 드림(주다)는 말에서 왔을까, dream에서 왔을까?
Danvee(아루스): 아직도 시험 중이신가?
eXodus(별없음): 헤헤헤, 술 마시면 바다도 그런 경우 있는데...
blueship(푸른배):힘내심 좋겠다. 모든 것이 귀찮으시단다.....
그리고, guest님들이 계시고, 흔적없이 왔다 가시는 분들이 있는 듯 하다.

@음--빠진 분들이 없는지 몰라. 정말 영 시원치 않은 머리라니까.....
   내일부터 삼사일 동안은 접속을 하지 못하는데,
   모든 분들이 그사이에 행복하시고, 힘내시고, 아름답게 사셨음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들 하심 좋겠다. 정말 일교차가 심하니까....
   바람이 차갑다. 곧바로 겨울로 가는 모양이다. 올해도 가는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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