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03시 17분 30초 제 목(Title): Re: [다짐] 지각하지 말자 눈큰아이입니다. 전 아직 학생이니 ^^ 지각이란것에 대한 심적 부담이 덜하지요. 근데..가끔 프로젝트 미팅등이 아침에 있는데 ^^ 아침이라 함은 대충 9시~10시 정도겠죠.. 예전엔(1년차일때 ^^) 늘 7시 30분쯤에 학교 도착해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즘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전 다른 방법을 택합니다. 아침에 미팅 있으면 그 전날 자기...--; 실험실에서..이러면 지각은 안합니다. 몰골이 부시시 해져서 그렇지 간만에 들어와서 또 글 휙 적구 갑니다. 에구..중간고사 셤 채점 빨리 끝내고 놀아야지.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