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08시 52분 18초 제 목(Title): 저도 추석 인사! 다들 고향 앞으로 하시는 모양입니다. 이번엔 귀성인파의 한 몫을 거들 수 없습니다. 울 동생 무거운 꾸러미들고 집까지 안전하게 가야할 것인데 약간 걱정이 되는군요... (그 녀석은 넘 약해서....) 부대 보드 여러분들 즐거운 추석들 보내십시요. 많이 드시구요, 많이 웃으시구요..... 넉넉해 지시기 바랍니다. :) 한가위 대보름엔 자신의 소원 비는 일도 하시구요. 일년 중 달이 가장 휘영청한 날입니다....... 그럼 무사히 다녀오십시요... @설마 보드도 추석 연휴인 것은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