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 12시 51분 30초 제 목(Title): Re: [고함] 나 오늘 생일이야!!!! 이런이런---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생일 포스팅을 하시다니.... 흑흑흑. 전 제대로 제리님의 생일 축하 포스팅도 못하는구만요. 축하드립니다. 그럼 올해가----만 24번째 인가요? 언제나 하시는 일에 발전이 있기를..... 내년엔 제 때 맞추어서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문디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젠 아니하셔도 되니 좋으시겠습니다. 문디님께도 축하를..... 우리의 님프님은 살아 계시는 것인지? 스페이스님, 우와 검도--- 정말 좋습니다. 전 울 어머니 만류에 시작도 하지 못했는디....쩝, 부러비... 힘드시겠지만, 많은 발전을 기원해 드립니다. 그럼, 이만.... 참, 여기 오늘 비가 많이 내립니다. 태풍이 지나갈 예정이랍니다, 오늘 오후에.... 어둑어둑한 오후가 괜히 사람을 센치하게 만드는데요...:( 그래도 젖은 바지가랑인 정말 싫어---- 축축하잖아.... 피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