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12시 57분 40초 제 목(Title): 도니님의 홈에 가봤습니다. 솔직히 화려하거나 요긴한 것들이 들어있는 홈페이지는 아니었지만,,, 부인 자랑하시느라 사진 이따마~~~~하게 올려놓은게 너무 부러웠습니다. :) 월급쟁이가 벌어서 결혼하고 집 장만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하다못해 빨랑 애인 만들어서 홈페이지 만들어야 할텐데...것두 집은 집이니까... 그 속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들어있음 얼마나 좋을거나... 아무리 화려하고 이것저것 정보를 집어넣은 홈페이지라해도 역시 사랑하는 여인의 사진이 없는 홈페이지는 앙코없는 찐빵인거 같습니다....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