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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3일 목요일 오전 07시 41분 19초
제 목(Title): 선선한 아침...




 열어놓은 창문으로 밀려 들어오는 냉기를
 견디다 못해 창문을 닫기 보다는 이불을 뒤집어 쓰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걸려온 모닝콜에 벌써 일어나
 수화기만 든체 이불을 덮고 누워서 뒹굴기를 한시간
 정말루 아침저녁으로는 가을 같이 느껴진다
 저녁땐 더위에 잠못이루던 밤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누우면 바루 잠들 정도로 시원하고
 아침에 더위에 잠을 설쳐 뒤적거리던 놈이
 이젠 새벽 선선한 공기에 벌떡 일어나구...
 벌써 가울이 목전에 온 것 같군요
 다들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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