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 40분 55초 제 목(Title): Re: 사강님. 제 시그는요. 아무래도 뒤에 걸 강조하기 위해 그랬을 것 같네요. small triumph는 평이한 억양으로, 그리고 쪼까 틈을 둔 다음 small failure를 말할 땐 failure에 액센트를 콱(?) 주는 식으로요. 영화대사였다니 그럴듯하게 다가오네여~ ^^;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