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23일 일요일 오전 01시 26분 01초 제 목(Title): Re: 가을이 오나보다. 예, 가을이 오는 모양입니다. 정말 무자기하게 괴롭히던 햇살 사이사이로 불어오는 바람님하고, 이밤 친구가 되어 주는 귀뚜리미 소리가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어디로 떠나버린 매미의 울음소리도 알려 주는 셈이죠..... 스페이스님....... 올 가을엔 평생을 나눌 아름다운 인연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가을이라------ 후, 시간 참 빠릅니다. 바다도 이제 꽤나 잔소리를 들어야 할 나이를 넘기고 있습니다. 쩝----- 빨랑 졸업이나 할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나.....헤헤헤. 행복하세요...... 마음도 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