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18일 화요일 오후 06시 40분 56초 제 목(Title): 음..다시 코딩을 해야겠다. 쩝..눈큰아이입니다. 지금 눈큰아이는 캐드캠관련 프로그램 하나 짜고 있는데..흑흑... 매일 작은데이터만 읽다가 오늘 엄청 큰(^^; 평소때보다 큰..) 데이터를 읽었더니...결국 알고리즘의 잘못을 인정하게 만들어 버리는군요..쩝쩝. 제가 다루는 데이터파일이 삼각형facet으로 구성된 완전히 위상정보 없는 입력데이터로 부터 위상정보 추출하고 기타 잡다한 일들 처리하는게 기본인데요. 쩝.....삼각형이 5만 5천개를 넘어가기.. 컴퓨터가 숨을 헐떡거리는군요.. 결국 다시 코딩을 해야할 것 같은 불길한 저녁입니다. 링크드리스트의 한계가 여기인가..흑흑..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