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전 07시 45분 49초 제 목(Title): 여름이 가나봐... 그렇게 덥더니만 해가 떨어지고 해가 뜨기전에는 선풍기가 없어도 선선함을 쬐금 아주 쬐금은 느끼고 어제가 말복이고 지난 토욜이 입추고 벌써 여름이 다 가는건가... 아직 바닷물에 발을 두번밖에 못 담궈봤는데 섭섭해라 빨랑 여름이 가기전에 바닷물에 몸이나 푹 담궈야 할텐데 어째 다들 여름을 잘 나고 계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