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seacher님은 좋겠다...집에 내려가서 어린이날 용돈(?)도 받고 어버이날
꽃도 달아드리고....근데 난 어린이날 전날부터 마셔서 어린이날 새벽
6시까지 퍼서 완전히 깨구리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난 쐬주 밖에 대접 못하겠네...하하.....
고향 잘 다녀오시고....하던 일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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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는 나! 남들과 다른 나를 | 부산대학교 광전자 실험실
찾는다", 하지만 난 "나와 닮은 사람 | 문 정 민
을 찾고 싶다."라고 외친다... | jmmoon@hyowon.cc.pu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