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10일 월요일 오후 07시 23분 59초 제 목(Title): Re: 아름다운 사람들 예, 저도 동감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주어진 인생을 좌절하지 않으면서 잘 살아가는지.... 에구에구---- 눈물 찔끔...... (바다 주책!) 읽다가 말았는데, 정말 뒷 삶이 궁금합니다. 전 북해의 별을 보고 또 보고 하였었습니다. 히히히히. 아--- 만화 보고 접은 밤. 오늘 밤엔 만화 비디오나 빌려다 봐야 겠습니다. 불야시님도 행복하시구요, 아름답게 사십시요. 화이팅-------- 불야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