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ANgel (하나의사랑) 날 짜 (Date): 1998년 8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 49분 41초 제 목(Title): 비오는 일요일이네요. 장마는 끝났다더니... 계속되는 비로 여기 저기서 마음 아픈 소식들이 있어 비를 좋아하는 저로서도 이젠 그만 내려주었음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다들 일요일이라 바쁘게들 지내고 계신가부죠? 저만... 이렇게 학교에서 궁상 떨고 있나요? 이제 20여일 남은 시험 공부 열심히 하러 저두 그만 갑니다. 휘리릭~~~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_^ 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