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45초 제 목(Title): Re: 뜨거운 커피 한 잔의 여유... 휘이--- 돌아온 바다... 오늘은 바다가 뤼를 전담하는 날입니다, 푸하하하. 저 주시지, 에구에구. 커피 생각이 간절하건만 커피통이 비어 있습니다. 연구실에 커피 바닥보이기 전담반장, 누구겠습니까? 바다죠! 헤. 또 사달라고 얘기함 되는데 오늘은 그 담당자가 안 보이는구만요,쩝. 커피 정말 좋아합니다. 스스로가 카페인 중독이라고 얘기하고 다닙니다. 하긴 다른 사람들이 제발 그만 마시라고 얘기하기 전까진 그렇게 마시는 줄도 모르고 있지만... 히히히. 요사이엔 차(茶)로 전환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가 요사이 마시는 차는? 1. 둥굴레차: 구수하고, 오래 우려도 맛이 좋습니다.게으른 제겐 적격! 2. 설록차: 뭐 무지하게 비싼 것을 마실 처진 아니고, 마신 뒤의 그 뒷맛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눈이 즐거운 차. 3. 망고향차: 영국 향차인데, 정말 환상적인 향기. 4. 하와이안 열대과일차(?): 향차같은데, 음, 맛이 자유롭다면.. 힛. 잉, 쓸데없는 야기를... 지금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헤, 블랙커피. 없다면서 어떻게? 비밀인데요...... 자, 또 나중에 들리죠...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