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09시 22분 16초 제 목(Title): Re: 휴가 5분전...비온다... 휴가를 다녀 오셔서야 이 글을 보시겄지만서두... >비오는 휴가시작 전날이지만 기차칸에서 옆좌석에 >이쁜 처자라도 앉으면 참 좋을텐데... :) >분위기..좋잖아.... > 그럼 뭐해유~ 또 접때처럼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 그러실려면유... 지발 좋은 일 맹글면서 오심 좋겄네유~ 참 그러구 남자란 즘승들은 죄 다 도둑눔인 거 모르는 여자분들 없을거여유~ 넘 걱정하지 마셔유~ @ 참 걱정두 팔자디야~ 시방 남의 여자 걱정할 때여?! :p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