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후 07시 29분 10초 제 목(Title): 저두 쩨리님께.. 그대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나는 좋겠네~ 정말 좋겠네~ 웃으면 더욱 좋겠지만 차라리 나에게 화를 내더라도 자주 볼 수만 있다면 나는 좋겠네~ 정말 좋겠네~ @ 찔린 사강의 아부송.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