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43분 06초 제 목(Title): 씨씨 포기 그 이후. 한때는 제가 친구들로부터 '가위'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학교다닐때 주위에 커플이 있음 모조리 짜르곤 했거든요. 그냥 마음속으로 기도만 했는데 되더군요. :) 근데 이젠 '접착제'라고 해야겠습니다. 저로 인해서 그 여자분이 아주 잘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 여자분이 만나는 분하고. 저의 어드바이스가 주효했나봅니다. 중이 제 머리 못깍는다고... 제 코가 석자인데 ... :( 좋은 사람들 중에 아직 임자없는 사람은 얼마나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