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02시 48분 37초 제 목(Title): Re: 깊이...뒷북이 되버렸네요. 뒷북이라뇨.. 전 그냥 혹 안보신 분이 계시면 함 읽어보시라고.. 그러면 스페이스님의 글로부터도 더 많은 걸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올린 글인데, 괜히 미안스럽네요. '승부'를 한 달 쯤 잡고 연재하시면 어떨까요? :)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