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12시 01분 20초 제 목(Title): 현장실습2 ^o^ 글을 올리는데 좀 이상하게 올라가더군여...... 그래서 중간에 끊고 다시 올립니다. 그래서 학교에를 떨레떨레 갔는데....... 벤처기업 연구과제를 쫙 보여주면서...... 조교 언니 : 너희 들 어디 갈꺼야???????.... 갱이 : 홋!!!!!! 친구 : 헉!!!!!!!!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연구과제가 정말 지금 생각해도 기억이 안날 정도로 어려운 것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NT 시스템 구축이니 뭐 GIS 구축과 인공지능 어쩌고 저쩌고.... 솰라솰라... 아뭏튼 우리는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갱이 : 친구야...... 흑...... 우린 어쩌면 좋니? 조교 언니 : 한사람이 한개씩만 선택하라.... 같이 가면 안~~~~돼~~~! 갱이 : 헉!!!!! 언니...~~~~ 저희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하는데요... 흑 절대 떨어질 수 없어요........ 정말 난관이었습니다. 혹시 거기 가서 힘든 일을 시킨다든지 아님 전혀 모르는 걸 시키면........ 혼자가서 개쪽 팔면........... 안돼!!! 결국 조르고 졸라서 같이 어떤 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산넘어 산........ 그 담당팀의 담당 교수가 있었는데 ....... 컴공 내에서도 아주아주 무서운.... 4학년 1학기 내내 4학년들을 밤새우게 했던.......... 모 교수님이었습니다...... 모 교수님 : 너희들....... 일 열심히 해야 겠지? 놀면 안돼......... 갱이 : -_-;........ 모 교수님 : 아니..... 근데 갱이 얼굴은 왜 그 모냥이지? 하기 시러? 시르면 가! 딴데 가서 알아봐.......! 갱이 : (홋!!!!) 아니요... 교수님....... 무슨 그런 말씀을 .... 조~옷~습니다!!!!!!!! ^_^ (-_-;....) 모 교수님 : 그래...... 그럼 너희들 열심히 일해라...... (담당 죠고에게) 얘들 빡시게 일 시켜라!!! 교수님 방을 나온 저희는 정말 하늘이 노랗고 시커멓고 이번 방학이 결코 순조로운 방학이 될 수 없을 거라는 예감을 했지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intel 8051 chip 스펙 조사와 그에 따른 응용프로그램, 또 다른 대학에서는 어떤 걸 배우나 하는 것에 대한 조사를 하고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8051에 관한 자료 없수???? 있음 연락 주서요.............. 저 잘 할 수 있겠죠?????? ^_^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