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49분 22초 제 목(Title): 찾은 반쪽과 다시 잃는 반쪽 예. 저도 가끔은 세상이 살아갈만 하다라는걸 그런 작은 일로인해 새삼스레 깨닫곤 합니다. :) -----> 알고 계신다니 축복입니다. 정말 이런 사소한 일들을 잊고 살아서 불행한 이들이 많죠.... 히히. 바다를 포함하야 말입니다...... 그래도 반쪽을 '찾은'경우라면 전 그 댓가가 아프더래도 견딜 수 있을텐데 '잃은' 경우라면 정말 더할수 없이 슬픈일이겠지요. '찾았던' 댓가와 '다시 잃는' 댓가를 다 치루는 경우 말입니다. :( -----> 스페이스님, 힘내세요.(어쩐지 자신의 얘기 같으이----)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기에 알면서도 저지르는 수없이 많은 실수의 반복이 어쩌면 우리네 역사이지 않을까요, 넘 비약이 심한가요? 그저, 한 개인의 삶일 뿐인 것을.... 후후후. 그나저나 저도 제 친구들에게 편지나 한 장 띄워야 할 모양입니다. 더 가물가물해지게 전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술 한잔이야 언젠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바다는 술 정말 좋아하는디--- 괜찮으실라나? DoIt란 아이디의 선배님께서 일본에 현재 계신데...그곳에 계신건지..아님 미국... 아님 ...음..어딜까... -----> 빙고!! 선배님 계시는 곳은 어디세요? 음, 궁금하다... 히잇^.^ ======== 이상이 별로 제목이랑 상관도 없는 바다의 오늘 얘기(??)입니다. 혹시 실망하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좋은 일들 가지세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