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 06분 50초 제 목(Title): Re: 깊이에의 강요. 예. 저도 가끔은 세상이 살아갈만 하다라는걸 그런 작은 일로인해 새삼스레 깨닫곤 합니다. :) 흠...반쪽을 찾은 댓가로 많을 걸 잃어버린다... 라는 말씀...을 들으니 이해가 선듯 됩니다. 그래도 반쪽을 '찾은'경우라면 전 그 댓가가 아프더래도 견딜 수 있을텐데 '잃은' 경우라면 정말 더할수 없이 슬픈일이겠지요. '찾았던' 댓가와 '다시 잃는' 댓가를 다 치루는 경우 말입니다. :( 멀리서 공부하시나 보군요.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 술 한잔이야 언젠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DoIt란 아이디의 선배님께서 일본에 현재 계신데...그곳에 계신건지..아님 미국... 아님 ...음..어딜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