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06시 24분 45초 제 목(Title): Re: [곡예운전] 양평에서의 밤은 제리님, 저 바답니다. 좋은 시간을 부산에서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번 초대엔 꼭 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제 사정이 그러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분이시라니 더 만나뵙고 싶군요.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비어있는 금요일은 무엇을 위한 공백이죠?? 저 정말 궁금한데....... 행복하십시요.... 운전하실 때 조심하시구요. 바다도 냉면이 먹고 싶군요..... 레이멘이 아니라... 냉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