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20일 월요일 오후 03시 10분 56초 제 목(Title): 우워워억~!!! !@#$%^&*&^%$#@! 내가 그렇게 눈치없는 늙은이였다니! 시상에.... ㅠ_ㅠ 그런 거였어요 스페이스?? 제리 그대두??? 흑흑... 선생님이랑 새-가정관 옆으로 나가 숲에서 기분좋게 동동주 한 잔 하고 왔더니만, 이런 말을 들을 줄이야... 암튼 제리는 운전 잘하고 갔는지 궁금하네여. 스페이스님이랑 함께 올라갔음 재밌었을텐데 아깝구만이라~ 글고보니 나두 통도사까정 따라가서 놀다왔음 좋았을 걸 싶네여. 음.. 또 눈치없이 구는 건가?? :p 참, 영화 포스터를 차 뒷좌석 선반에 올려두고는 잊어버렸어요. 스페이스님이 양보하셔서 제리님 드릴려고 했는데 쩝... 역시 치맨가봐여~ 언제까지고 스물 여덟이려고 그랬는데 가는 세월은 어쩔 수 없는 건지... 아.. 슬퍼지는 하루네여...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