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35초 제 목(Title): -_-;; 방금 랩에서 칩을 태워 먹었답니다. 칩을 태워먹었으니 내일은 거걸 고쳐야지요. 안타깝습니다. 쩨리양이 째려보는 것 같군요 -_-;; 꿀꿀하게 좋은 주말을 다 날리게 되었답니다. 뒷골이 뻐근하군요. 어쩌면 좋을까요. 방래불사방이라 하야 방학이 왔음에도 방학같지 않다는 한탄만을.... 암튼 잘 노시고(?) 우째 노란능가 이바구 쫌 해주시기 바라오... 그럼 태운 칩뜯으러 갑니다...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