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09시 44분 03초 제 목(Title): 씨씨..포기..? 제리님 충고 읽고 맘이 섬뜩했습니다... :( 여자분의 자리가 위태해질 수 있다... 저 혼자 짝사랑하다가 끝나면 그 여자분 소문에만 시달리다가 짤리면 얼마나 제가 미안하겠습니까...? (난...이래서 안돼...) 어제 미스터 큐보니까 정말 씨씨가 뭔지 사람들이 얽히고 설키고.. 서울, 부산 왔다갔다하고..(그런 사원 안짤리나...쩝) 여자가 남자 유혹해서 일 벌이질 않나.. 암튼 그 어색한 분위기 정말 싫더군요... 잘 안되는 경우에 말입니다... 음...근데 지금 이런거 걱정할 때가 아닌거 같군요...갑자기 회사 분위기가 이상해져서...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