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전 09시 42분 37초 제 목(Title): 어제, 술 퍼고 접던 날 이런 신변 잡기를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제는 무진장하게 술이 퍼고 싶었던 날이였다. 결국은 마시지 못했지만, 쩝쩝...... 연구실에서 늦게까지 끙끙거리면서 돌머리 광을 낸 관계로 말이다. 역시 뭐 하나를 내딴에는 했다는 것이 박살이 나는 것을 보고 들어야 한다는 것은 지옥 그 자체다. 아이구, 슬퍼...... 내일까정 또 다시 정리해서 한판 더 해야 한다. 힘내자 힘!!! 오늘 하루를 갈고 다듬어야지. 아닌가 내 머리인가....? 그런데 바다의 머리는 어디단가? 응...??? 아, 역시 모자라군, 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