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iter (길위에서)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52분 44초 제 목(Title): Re: 회 못 먹는 부산 사람. 그래요...저도 회는 잘 먹지는 못하지만 거부하지는 않아요...회식때... 아무래도 자슥님은 활어를 드신것 같네요...잘은 모르지만.... 아주 고급인데... 아뭏든 소화만 잘 되면 됩니다. 채한다고 합니까? 아니면, 체.. 모르겠다.... 돈들려 먹고 뒤가 않좋으면 낭패죠... 그리고 회는 좋은것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특히 수술한 환자에게는...저도 듣고 알았어요... 나이드신분에게... 다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