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08시 28분 20초 제 목(Title): 통집...으음....--;; 통집....가끔가다 선배님들의 추억담에 등장하는 집이네요. 저도 몇번 들었는데.... 저는 별로 술을 자주 안하는 편이라. 다른 곳은 잘모르겠구....108은 있었는데..학부때까정... 음...전 92학번인데요.. 후후..제가 입학할때 제일 고급 커피샵이 니드였는데.. 요즘은 천리안 모임도 거기서 하고 그러더군요 ^^;; 92학번또래에는 새로운 명소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산성이 있었구요. 또 2사범관 옆 개구멍으로..가면 맛있는... 비빔밥을 먹을수 있었지요. 지금도 물론 가능하지만....옛날 본관위로는 잘 안가는 습성이 있어서 --;; 음.. 후후...근데..문디자슥님께서 꽃병으로....그을린 간판이라.. 후후..정말 멋진데요...꽃병..아주 간만에 들어봅니다. 꽃병..젓가락....*^^*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