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5시 23분 03초 제 목(Title): 글이 많아... 와~~~ ..... 정말 글많다.. 후후. 정말 오랜간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글을. 무지개 문의 종은 제가 졸업하기 한해전에 부터 울리기 시작했죠. 콰이강의 다리도 졸업하기전에 포장됨을 봤고, 신축본관도 마찬가지고.. 졸업하기전에 학교에 우환(?)이 많이 생겼나봅니다. ^_^ 저도 5월 4일자로 부산에 내려갈까하는데..오랜만에 학교에 함 들러야죠. 뭐 기다리는 사람, 반기는 사람은 없지만, 반가운 모교잖아요.. 문창대는 둘이서 가본 기억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참 , 울리는 종소리보다는 울리지 않고 달려있는 종소리가 훨씬 듣기 좋았었는데..그렇지 않던가요? 울리는 종소리를 첨 들었을 때 얼마나 소리가 가볍게 들리던지.. 하여튼, 학교 이야기만 나와도 아직 좋군요.. 빨리 내려가고 싶어지는군요.. 잘지내세요... |